대구·경북지역 실업급여 신청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노동청이 집계한 지난 달 실업급여
신청자 수는 만 400 명으로
일 년 전 4천 800 명보다 배 이상 늘어나
고용보험제도가 도입된 지난 95년 7월 이후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대구노동청은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자가
늘어난데다 경기불황 탓에 이 달 신청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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