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진화냐 도태냐...위기에서 결정돼죠...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1-16 17:40:31 조회수 1

여기저기서 힘들다는 목소리 밖에 안들리고,
서민들 가슴만 답답하게 만드는 게
요즘 경제상황인데, 이럴 때일수록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고
지역의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늘 새해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맞습니다만,
요즘 경제상황은 솔직히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래도 진화냐 도태냐는 위기상황에서
결정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면서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나서자는
얘기였어요.

네, 그래서, 위기와 기회는
종이 한 장 차이라 하지 않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