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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상의회장 추대론에 무게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1-16 18:24:34 조회수 1

제 20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자리를 놓고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선거보다는 추대론에 힘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제가 안좋은 상황에서
선거로 지역 경제계가 분열되는 것 보다는
화합된 분위기속에서 힘을 합쳐 현 경제상황을 극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중 회장은 또,
연임 가능성에 대해서는 "솔직히 그만두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새로운 인물을 추대하는데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추대인물이 안나올 경우
차기 상공의원들과 상의가 필요할 것 같다면서
연임 가능성에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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