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낙동강변에서
천연기념물 243호인 독수리 3마리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X선 촬영 결과 독수리들은 산탄총에 맞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 달성군청은 한 화물차가 현장에서
몇 마리의 독수리를 실어갔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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