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이 달 들어 가뭄이 계속되고 기온 저하로
1.4-다이옥산의 농도가 오르고 있다며
수자원공사, 상수도사업본부 등과 함께
비상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왜관지역의 농도가 높을 뿐
대구권에서는 농도가 낮고,
정수한 물은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지만
정수처리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낙동강의 1.4 다이옥산 농도를 낮추기 위해
안동댐의 초당 방류량을 오늘 하루
19.3톤에서 25.1톤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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