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구지방검찰청이 범죄 피해 50가구에
쌀과 의류 등 천 300만 원어치를 전달했습니다.
외국인 범죄피해를 본 가정에는 직접 방문해
생활고충을 상담하고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대구·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2006년부터 4천 200만 원어치의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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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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