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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국민포럼 대표인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오늘 대구를 찾아
태양광 연료전지 기업과
영남대 태양전지 혁신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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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공단의 중소기업이지만
태양광 전지 분야의 세계적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리넷 솔라,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포럼 대표인
원희룡 의원이 현장의 애로를 듣기 위해
방문하자, 중소기업의 한계를 호소합니다.
◀INT▶이상철 회장/ 미리넷 솔라 (주)
"자금만 충분히 지원되면 일본과 독일 기술을 능가할 수 있다."
태양광 연료전지 분야의 세계적 기술력을
확인한 원희룡 의원은
중소기업의 법적 한계를 뛰어넘는
특단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INT▶원희룡 의원/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포럼 대표
"똑같이 나눠주는 실적위주 지원이 아니라
세계선두가 될 기업에 집중지원할 필요.."
또 대구·경북지역 60여 개 태양광 기업의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경북테크노파크 태양전지 혁신센터도 방문해
대구·경북의 녹색성장산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INT▶원희룡 의원/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포럼 대표
"대구경북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국가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S/U]우리나라 신성장동력으로,
정부가 집중투자하는 태양광과 연료전지 등
녹색기술산업이 이제 대구,경북의
핵심경쟁력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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