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민관 대책회의가
담당 공무원과 경북관광협회,
관광학계와 언론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엔화 강세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상황에서
경북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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