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40분쯤
봉화군 봉성면 36번 국도 4차로에서
32살 진 모씨가 1톤 화물차를 타고
1km 정도 역주행하는 것을
마주 오던 승용차가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사고를 낸 화물차는 2km를 더 역주행하다
마주오던 스타렉스 경찰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진 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진씨는 혈중알콜농도 0.108의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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