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최근 3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2.75%나 잇따라 내리면서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과 기업대출 금리도 내려 기업과 가계의 채무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경우
시중은행 가운데는 국민은행이 가장 낮은
최저 4.01%까지 적용하기로 했고,
신한, 우리은행도 평균 4.5%에서 5.9%까지
금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도 신규 주택담보 대출의 경우
최저 5.1%까지 금리를 낮추고
기업대출 12개월 변동금리도 6.4%로,
지난 해 10월 기준 8.5%보다
2%포인트 이상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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