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는
농협 개혁안이 다음 주 중에 확정되면
중앙회의 지침에 맞춰 지역 농협에 대한
구조조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북농협은 일단 지역본부의 조직을
22개 부서에서 18개 부서로 줄이고
본부의 인력을 155명에서 131명으로 줄여
시,군 지부 현장으로 내려보내기로 하는 등
지역본부 차원의 구조조정은 이미 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도내 173개에 이르는
단위 조합에 대해서도 자율적 통폐합을 유도해 구조조정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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