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관광객 1억명 유치 나서

윤태호 기자 입력 2009-01-09 18:04:06 조회수 3

경상북도는
올해 외국인 100만명을 포함해
관광객 1억명 유치를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칩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와 도민이 참여하는
경북관광포럼을 만들어
범지역적 관광시스템과 경쟁력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템플스테이와 고택 체험,
새마을 운동, 태권도 성지 등
4대 관광상품의 명품화를 비롯해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특히 대기업 CEO와 유명 경제인을 배출한
성주와 영천 그리고 최부자집이 있는 경주를
연결해 불황극복 국민부자되기 투어코스를
만드는 등 차별화된 상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