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9일 첫 주민 직접선거로 치러지는
경상북도교육감 보궐선거에
어제 이용우 前 김천고등학교 교장이 첫번째로
예비 후보자 등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5, 6명도
출마 여부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설 연휴 이후 구체적인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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