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경지 면적이 지난 한해 동안
3,600 ha 이상 감소해,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김천이 507ha로 가장 많이 줄었고 예천군이 371ha, 안동 252ha 등의 순이었습니다
통계청은 혁신도시 건설 등으로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노령화에 따라 휴경면적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