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금농협 문경지소는 지난 연말
대만에 65톤의 사과를 첫 수출한 후
현지에서 호평이 이어지면서
대만 유통업체로부터 수출 문의를 잇따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이달 50톤의 사과 수출이 성사됐고
거점산지유통센터가 준공돼 품질 고급화로
앞으로 100톤 이상을 더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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