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올해 대구지역의 수출총액은 47억 200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3% 증가에 그치고
경북은 지난 해보다 0.5% 늘어난
482억 2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수출이
각각 13%와 6%가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많이 둔화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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