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인터넷 신문 대표 최 모 씨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최근 남유진 구미시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사진이 담긴
2009년도 탁상용 달력 천 부를 제작해
구미지역에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달력에는 남유진 시장 중심의 사진과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의 사진도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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