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업체에서
전국 처음으로 개발한 우리 쌀로 만든 쌀면을 올해부터 학교급식으로 제공하기로 했는데요,
경상북도 이태암 농수산국장
'홍보시식회를 해 봤더니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알러지나 소아비만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밀가루 음식보다 소화흡수율도 우수하고, 우리 농민들의 소득안정에도 도움도 주고..]하면서 쌀면 예찬론을 폈어요...
네에, 우리 쌀로 만든 우리 쌀면이라
학생들 건강도 지키고 쌀도 소비시킬 수 있으니
바로 이를 두고 일거양득이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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