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9일부터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상수도 동결·동파에 대비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기온이
영하 4~6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돼
복도식 아파트나 대형 건물 등의 옥내 배관과 수도계량기의 동파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 등의 보온재로 채운 뒤 뚜껑을 닫아두고 복도식 아파트의 수도계량기 외부와
화장실 등의 노출된 수도관도
보온시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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