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심각해진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을
출산장려 홍보대사로 위촉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어린이집 보육교사 6천 400여명을
출산장려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출산장려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대구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출산 적령기 여성들과 직접 만나는 직업인데다
육아의 기쁨을 잘 알고 있어 이들을 활용해
출산 장려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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