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 해양항만청은 올해 개항을 앞둔
영일만항의 해양환경관리를 위해
현장중심의 계도,단속 활동에 들어갑니다.
포항항만청은 이를 위해 영일만항에
현장 사무실을 설치하고 정기적인 순찰과
감시활동으로 개항질서 단속과 계도 등
환경보호를 위한 현장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영일만항 부두 개항에 대비해
영일만항 일대에서 어민과 낚시객들의
해양오염 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
방파제 훼손 등의 예방을 위한 것입니다.
영일만항 일대는 낚시객들이
연간 30여만 명 이상이 몰리면서
쓰레기 무단투기와 쓰레기의 바다유입 등으로 해양환경 오염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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