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반 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86살 김모 할아버지의 집에
흉기를 든 괴한이 들어 물건을 훔치려다
저항하는 김 할아버지를 찌르고 도주했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머리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20~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