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의 지난 해 수주액이
10조 44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포스코건설의 수주액 10조 원 돌파는
지난 94년 회사 설립 후
14년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내 건설사 중
최단기간에 이룩한 것입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해
국내에서 8조 6천 6백여억 원,
해외에서 1조 3천 4백여억 원을
각각 수주했습니다.
사업 영역별로는
플랜트 부문 2조 9천억 원,
에너지 부문 2조 천 100억 원 등
에너지.플랜트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