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북지역에서는 700여 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해 58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35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발생한 주택 화재 742건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48.6%로 가장 많았고,
전기 관련 이상 22.9%, 방화 4.8%,
기계과부화 2.9%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 가운데는
'불씨 관리 부실'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담뱃불, 불장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