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때보다 더한 경제 한파가 몰아 닥치면서
세금을 제때 내지 못하는 기업과 개인이
부쩍 늘어나자
대구지방국세청은 세금 납부를 독촉하기 보다는 지원행정을 펼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데요.
대구지방국세청 서현수 신임 청장은
"기업이나 개인이 세금 낼 여력이 없는데
독촉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은 국채를 발행하더라도 기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면서 세무적으로
기업을 지원할 방법을 찾겠다고 했어요.
네, 기업이 살고, 개인이 살아야
세금도 낼 수 있는 법이니 서로가 상생하는
길을 찾는 것이 최상책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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