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에 '몽마르트르'가 생기고
금호강 변에 '탄소제로 체험관광지'가
조성됩니다.
대구시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용역사업보고회'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앞산에 대구의 몽마르트르인 `그린엔터파크'와 복합 문화예술지대,
4㎞ 구간의 산책로 등을 조성합니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금호강변에 `탄소제로 레포츠시설'과
솔라 마을, 솔라텔,
국립 낙동강 생태문화센터 등의
`탄소제로 체험관광지'를 만듭니다.
도심의 옛 삼성상회 등 근대 건축물을 활용해 한국 근대화박물관과 박정희 박물관,
삼성박물관 등을 짓는 계획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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