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문화와 생태관광도시'로 거듭나게 할 발전방향의 윤곽이 오늘 공개됩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4시 반 상황실에서
새 정부의 대경권 선도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는 '3대 문화권 문화와
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 대구권 기본구상'에
대한 그동안의 용역보고회를 갖습니다.
대구의 달성토성과 경상감영, 대구읍성,
팔공산의 불교문화와 달성군의
대가야 유적 등이
경북의 3대 문화자원과 연계해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는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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