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할 때 토지매입 비용을
더 많이 지원받는 등 혜택이 늘어납니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지방이전기업에 대한
국가 재정자금 지원기준에 따르면
지방 이전 기업에 지급되는 입지 보조금이
종전 토지가격 50%에서 최대 80%까지
늘어났습니다.
또 이전 기업이 채용한 상시고용인원이
20명이 넘을 경우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
보조금을 종전보다 20% 늘리고
모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이전하면
보조금을 40%까지 늘려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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