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에서 노사화합을 선언하는
사업장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지역내 노사화합 선언 사업장은
모두 천 350여 개로
2007년의 천 80여 개에 비해
25% 이상 늘었습니다.
이는 불황이 극심해지면서
노사간 신뢰 형성으로 불필요한 교섭비용과
근로손실 일수를 줄이고 신속한 임금교섭
타결과 낮은 이직률 등을 담보할 수 있다는 데
노사가 모두 공감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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