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관광업계가 환율 하락에 따른
일본 관광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경주시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엔고 가치가 최고치를 보인
지난 한 달 동안 경주 지역 호텔에 투숙한
일본인 관광객은 모두 4천 400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6%나 증가했습니다.
일본인 관광객이 늘면서
주변 식당가는 물론 기념품점 등
관련업종의 매출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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