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유교문화권의
종택과 고택들이 고유 브랜드로 개발됩니다.
안동시는 한국 유교문화의 본향인
지역의 종택과 고택을 비롯한 주요 전통문화
유산을 고유브랜드로 개발해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 할 계획입니다.
안동시는 지난 해 하루 평균 800명,
연간 3만명 이상이
고택체험을 위해 찾고 있다면서
종택과 고택에 대한 제대로 된
전수 조사와 관련된 이야기 등을
수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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