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3위를 차지한
삼성라이온즈 야구단이
올해 정상 정복을 위해
겨울훈련에 들어갑니다.
삼성라이온즈 선수단은
2009 시즌 대장정에 대비해
긴 휴식을 마치고
내일부터 경산볼파크에서
1.2군 합동훈련에 들어갑니다.
해마다 괌과 오키나와에서
해왔던 해외 전지훈련은
올해는 축소해
이달말부터 30여 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만 실시하고
훈련단 규모도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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