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주곶감 생산량 늘어 가격 하락

입력 2009-01-04 11:54:22 조회수 1

상주의 특산물인 곶감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는 가운데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자연재해가 없어
상주지역의 감 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10% 가량 늘어
올해 6,500톤의 곶감이
생산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상등품은 지난해와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나
중.하등품은 지난해 보다
한 접에 6천원에서 4천원가량
떨어진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