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들어설 '한국 방사성폐기물 관리공단'이 오늘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한국수력원자력이 맡았던
방사성폐기물 관리 업무를 전담할 관리공단은, 정원이 201명으로
3개 본부와 월성원자력 환경관리센터,
지역별 사무소 등을 두게 됩니다.
또 오는 7월부터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을
시범운영하고,
2천16년 쯤에는 사용 후 핵연료의 관리방안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추진하며,
방사성폐기물 관리기금 천 582억 원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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