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울릉도를 찾은 내외국인은 27만여 명이고,
이 가운데 독도 방문객은 12만 8천여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각각 21%와 28% 늘어났습니다.
독도 방문객이 늘어난 것은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데다
입도 허가제가 신고제로 바뀌고
입도 인원도 확대됐기 때문으로
경상북도는 분석했습니다.
또 전국 역사·지리교사들의 독도포럼과 탐방,
독도지킴이 대학생 기자단의 독도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울릉도와 독도를 알리고 찾는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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