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 경제활성화 의지를 다지는 의미에서
조기발주 결의대회를 갖는 것으로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3시 영주시 소수서원광장에서
주민과 건설관계자, 공무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OC 사업 조기발주 결의대회'와 함께
풍기에서 단산간 도로확장 기공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새해 SOC건설공사 13조 4천억 원의 90%를
상반기 중에 발주해
경기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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