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소비 둔화 현상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소비 둔화가 다시 제조업체 매출 부진으로
나타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는데.
김범일 대구시장은
"얼마 전에 청와대에서 행사가 있었는데
참석한 한 시민이 신문과 방송이 경제가
안좋다는 뉴스만 계속 하니까, 일을 하다가도
힘이 빠진다면서 하소연을 합디다"이러면서
보다 희망적인 뉴스와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줄 것을 주문했어요.
네, 시장님 말씀대로 2009년 새해에는
뉴스 뿐만 아니라 서민경제에서도 좋은 소식만 쏟아지기를 기대해봅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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