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표류해온 청도 소싸움 경기장이
올해부터는 정상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보여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막상 해당 청도군청은
별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지 뭡니까요.
주식회사 한국우사회 김병진대표
"올해 개장을 하면 3년 이내에 3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5년이 지나면 매출이 5천억 원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군 재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건데..."이러면서
청도군의 소극적인 자세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었어요.
허허, 자치단체마다 세수 확보를 위해 비상이 걸렸는데, 청도군은 뭔가 뒷주머니라도 차고
있는 모양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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