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대구·경북지역 수출경기가
전분기에 비해 매우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가
지역 주요 수출업체들을 상대로 올해 1/4분기
수출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1/4분기 전망치가 32.4로 나타나
지난 분기의 91에 비해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기업들은 모든 업종에서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고 특히 수출국 경기와 자금사정,
국제 수급 상황, 수출 채산성 등이
매우 나빠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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