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일본의 끊임없는 영유권 주장 도발로
고초를 겪었던 우리 땅 독도에도
새해가 밝았는데요.
자, 독도를 철통같이 지키는 독도경비대원들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해
더욱 굳건하게 독도를 지키겠다고 다짐했어요.
독도 경비대원을 격려한 윤재옥 경북경찰청장은
"경비대원들 한 명 한 명의 노력으로
우리 땅 독도가 굳건히 지켜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하면서 영토수호에 만전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하면서 경비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어요.
네에, 독도는 이제 외로운 섬 하나가 아니라
온 국민과 함께 하는 우리 영토의 수호 상징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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