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생활 안정과 함께
국가산업단지를 본격 조성하는 등
대구 100년 대계를 위한 기틀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기로 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서민생활안정에 더욱 더 매진하고, 국가과학산업단지, 낙동강 물길정비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해서 대구 100년 대계를 위한
성장엔진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어려울 때마다 슬기를 발휘했던 대구시민의 저력을 믿는다고 덧붙였어요.
네,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국난극복의 선봉에
섰던 대구시민들인만큼,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하는 대구의 저력, 새해엔 한 번
보여줍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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