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말로 경상북도 교육감 보궐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임기 1년 2개월 밖에 안되는
자리를 위해 수백억 원의 돈이 드는 선거를
반드시 해야 하느냐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자~~ 여기에 대해 교육감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임승빈 경상북도 부교육감
"그런 지적들이 있긴 합니다만, 법으로
정한 것을 임의로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고,
법을 바꾸지 않는 다음에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이러면서 보궐선거 불가피론을
밝혔어요.
네---법 따로 현실 따로라더니만
아까운 국민세금 수백억 원만
낭비하게 됐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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