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서민·저소득 가구와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부시장 등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된 `서민생활안정대책단'을 발족했습니다.
서민생활안정 대책단은 산하에
저소득층 지원반과 중소기업 지원반,
일자리 창출반을 두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저소득층 유가보조금과 임대주택 관리비지급 등 34개 사업을 담당합니다.
특히 총사업비 4천 800여억 원을 조기 집행해
서민들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서민생활안정대책단은 분기별로 모임을 갖고
추가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반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한 뒤
종합평가보고회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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