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내에서 생산되는 250여 종류의
쌀을 대상으로 품질평가를 실시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가진 '경북 쌀'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김천의 '물레방아진미'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의성의 '의성황토쌀'과
고령의 '고령옥미'가,
장려상은 상주의 '명실상주금방아'와
'상주 풍년쌀골드'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선정된 쌀은 1년 동안 공식적인
경상북도 대표 쌀 브랜드로 사용되고
상품 포장재 등에 수상내역을 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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