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계속되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가 앞장서서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면서
공무원들에게 변화를 강조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아직도 시대에 뒤떨어져 예산,인력,규정,
전례,담당자가 없다는 5무 타령을 하는
공무원이 있어요, 내년에는 현장의 어려움이
뭔지 직접 발로 뛰며 이 5무를 없애는데
앞장서야 됩니다."
라며 공무원들에게 분발을 촉구했어요.
네,그 5무 타령에 민원인이나 기업인들이
얼마나 복장터져 하는 지 공무원들 정말
잘 아셔야할겁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