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 공공근로사업에
84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공공근로사업은 모두 4천100명을 대상으로
재해복구와 녹지조성 등 사회복지 인프라구축과
주거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전체 사업비의 30%는
행정정보화 사업 등 청년층 대상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