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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 통행 재개

정동원 기자 입력 2008-12-31 11:16:08 조회수 1

다리 상판과 난간의 목재가 썩어
통행이 금지됐던 안동 월영교가
11억여 원이 투입된 보수공사를 마치고
2년여 만에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안동시는 '육송' 대신
상판은 말레이시아산 '캠파스',
난간은 '미송' 목재를 사용했고
목재에 침투식 방부처리를 함으로써
강도를 더욱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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