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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상주 고속도 건설..교통분산ㆍ균형개발 기대

입력 2008-12-30 15:51:40 조회수 1

경상북도에 따르면
총 1조3천980여억원이 투입돼
상주시 낙동면과 영천시 북안면을 연결하는
총 연장 93.9㎞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가
내년 7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4년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국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거리가 25㎞ 단축되고 4조3천억원의
투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대구권을 우회해 인근 5개 고속도로를
연결함으로써 경부고속도로 대구구간의
교통체증이 해소되고 영천과 상주를
중심으로 한 지역의 균형개발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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