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농업기술상 대상을 받은
경주의 기능성 가바(GABA) 과일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경주지역 33가구의 가바 과일 생산농가가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와
사과 백 톤, 배 백 50톤을 판매하기로
계약을 맺어,
7억 2천만 원의 농가 소득이 기대됩니다.
가바 과일은 두뇌 활동을 돕는 기능성 물질인
'감마 아미토부트릭'산의 생성을 촉진시키는
미생물 배양액을 이용해 재배한 것으로,
일반 과일에 비해서
가격이 7~80%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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