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따르면,
3급인 박성환 경제과학진흥국장이
행정안전부로 파견가고
정순자 보건복지여성국장이 사표를 제출하는 등
3급 부이사관 서너 자리가 공석으로 남아있어
부이사관 승진이 대폭 이뤄질 전망입니다.
여기에다 시·군 부단체장 명퇴 등으로
5급 사무관들의 승진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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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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